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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1박2일’ 하차 후유증 “사람이 가벼워졌다”

출처 TV리포트 | 작성 이혜미 | 입력 2012.12.01.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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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가수 이승기가 '1박2일' 하차후기를 공개했다.

이승기는 30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5년을 했던 '1박2일'에서 하차했는데 허전하진 않았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승기는 "너무 냉정하게 보진 말라. 바로 드라마를 해서 그동안은 괜찮았다"라고 말했다. "드라마가 끝나고 나니 후유증이 오더라"는 것이 이승기의 설명.

이어 이승기는 "매주 한 번은 방송국에 와서 있는 힘껏 얘기를 했었는데 그런 게 없으니까 일상에서 말이 많아졌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유희열이 밝아졌다는 주변인들의 평을 더하자 이승기는 "가벼워졌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승기 외에도 박정현 김범수 노을이 출연한다.

사진 =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화면 캡처

이혜미 기자gpai@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