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관련서비스

검색

검색폼

정준호, 이하정과 이혼설 입열었다 “우울증에 대인기피증까지” 본문

뉴스 본문

정준호, 이하정과 이혼설 입열었다 “우울증에 대인기피증까지”

출처 뉴스엔 | 입력 2012.11.23 13:37 | 수정 2012.11.24 10:35

기사 내용

정준호가 이혼설 및 대인기피증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준호는 11월 23일 방송될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결혼 전에는 몰랐는데 결혼을 하고 보니 실제 별 것도 아닌 일이 세상에 정말 많이 소문이 나서 마치 우리가 이혼이나 할 것 같은 그런 이야기가 전해졌다"고 루머의 무서움을 털어놨다.

하지만 정준호는 "우리 같은 연예인들이 대중들한테 이목이 되고 중심이 되고, 또 이렇게 주목을 받는 사람들은 당연히 그런 일"이라면서 "다른 마음 먹지말고 지혜롭고 슬기롭게 이겨내야 된다"고 말했다.

정준호는 또 슬럼프 동안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시달렸다고 전했다.

정준호는 "개인적으로 성격이 외향적이라 스트레스를 안 받는 편인데 작품 하나 안되면 왠지 세상에 죄를 짓는 느낌"이라며 "하지만 누구도 이 고통을 해결해줄수 없다는 생각으로 스스로 힘을 내고 다시 도전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그는 방송에서는 처음으로 아내의 유산에 관해서도 힘들게 입을 열었으며 정계진출과 관련한 소문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11월 23일 오후 9시 30분 방송.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