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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주 ‘추적자’ 여형사 어디가고 팜므파탈 여인이..

출처 뉴스엔 | 입력 2012.11.20. 16:35 | 수정 2012.11.21. 15:09

기사 내용

[뉴스엔 권수빈 기자]

박효주가 관능적인 여인으로 변신했다.

박효주는 매거진 '맨즈헬스' 12월호 스페셜로 진행된 촬영을 통해 프라이빗 파티에 초대된 섹시한 여인의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사진 속 박효주는 붉은 립스틱과 골드스모키 짙은 눈화장을 하고 맞은편에 있는 누군가를 유혹하는 듯한 섹시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매가 드러나는 검붉은 드레스로 요염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또 송유하와 커플 화보에서는 발랄함과 가녀린 여인 모습을 동시에 나타내며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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