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관련서비스

검색

검색폼

최여진 집 최초공개 “직접 페인트칠..3천만원 절약했다” 본문

뉴스 본문

최여진 집 최초공개 “직접 페인트칠..3천만원 절약했다”

출처 뉴스엔 | 입력 2012.11.15 11:17

기사 내용

최여진이 데뷔 10년 만에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FashionN(패션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신개념 뷰티 토크쇼 '사심뷰티톡 팔로우 미' MC 최여진이 최근 녹화를 통해 싱글하우스를 전격 공개했다.

자타공인 패셔니스타 최여진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뽐내며 블랙&화이트를 콘셉트로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러브하우스를 자랑했다.

특히 최여진은 일반적인 인테리어 시공 비용보다 3천여만 원을 절약한 DIY(Do It Yourself) 인테리어를 통해 취향에 맞는 가구를 맞추고 직접 벽에 페인트를 칠하며 한 달을 고생했다는 후문이다. 집안 곳곳에 포인트를 준 소품들 역시 최여진의 센스를 엿볼 수 있는 애장품들이다.

최여진은 "MC를 맡게 된 프로그램 '팔로우 미'에서 처음 집을 공개하게 돼 뜻깊다"면서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은 이유는 연예인의 판타지가 느껴지는 집이 아니라 평범한 집이기 때문이다. 크고 좋은 집은 아니더라도 작은 소품 하나하나 직접 구매하고 페인트 칠까지 직접 해가며 꾸몄기에 더욱 애착이 가는 곳"이라고 밝혔다.

한편 MC 최여진의 인테리어 감각뿐 아니라 피부관리 비법, 드레스룸까지 엿볼수 있는 '팔로우 미'는 11월 22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yshns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