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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정규 1집 컴백 앞두고 옥션 모델..'시작이 좋다'

출처 조이뉴스24 | 입력 2005.09.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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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규1집 앨범 'In My Fantasy'로 화려한 가수 컴백을 앞두고 있는 전혜빈이 단발 5천만원의 계약금을 받고 옥션과 모델 계약을 맺었다.

옥션은 이제까지 하지원을 내세워 이미지를 각인하는데 주안점을 둔 광고를 계속해 왔으며, 전혜빈을 후속 모델로 선정함으로써 기존의 이미지 광고에 더욱 힘을 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그간 전혜빈이 방송에서 보여주었던 다재다능하고 당당한 이미지와 함께 이번 앨범의 당당하고 열정적인 컨셉 또한 이번 모델 선정에 큰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다.

다음주 발매 예정인 전혜빈의 정규 1집 'In My Fantasy'는 강한 댄스 그루브가 살아있는 앨범으로 힙합스타일 비트부터, 트렌디한 하우스, 클럽 비트, 그리고 엠플로(m-flo) 스타일의 경쾌한 곡까지 신나는 리듬과 멜로디 라인 안에서 다양한 표현한다.

이 앨범 활동은 전혜빈에게 '강력한 에너지를 가진 가수 전혜빈'으로의 변화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게 소속사 측의 전언이다.

한 마디로 전혜빈의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을 담을 이번 앨범에는 작곡가 황세준이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유진의 앨범 등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던 작곡가 허재혁과 M.S.C.등이 참여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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