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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연기력논란 김혜선 측 “연기실수 인정, 노력하겠다”

출처 뉴스엔 | 입력 2012.12.0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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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문지연 기자]

'마의'에 출연 중인 김혜선이 연기력논란에 입을 열었다.

MBC 월화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연출 이병훈)에 출연 중인 김혜선 측 관계자는 12월4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연기에 있어 실수를 인정한다. 앞으로 노력해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김혜선이 그동안 사극 속에서 착한 역할만 하다가 위엄있는 왕후 역할을 처음 맡게 돼 적응 중이다. 앞으로 실수 없도록 주의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혜선은 지난 12월3일 방송된 '마의' 19회에서 연기력논란에 휩싸였다. 왕인 아들과 은근한 힘겨루기를 하며 심도 깊은 악역 연기를 시작했던 인선왕후는 이순재를 쫓아내며 "내 결단코 자네를 살려두지 않을 거다. 수의를 옥사에 가두고 이 시료는 다시 내의원 제조에 맡기라"고 명했다.

왕실 최고 어른의 권위를 드러내는 대목이었지만 시청자들은 "어딘가 어색했다"는 평이 이어지며 연기력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연기력논란 휩싸인 김혜선, MBC '마의' 캡처/뉴스엔DB)


문지연 annb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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