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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침대셀카 공개, 데뷔1000일 기념 깜짝 신곡발표

출처 뉴스엔 | 입력 2014.01.09 13:23 | 수정 2014.01.0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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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침대셀카가 공개됐다.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이 오는 1월 13일 디지털 싱글 앨범 '굿모닝 베이비(Good Morning Baby)'를 발표하며 침대셀카를 공개했다.

2011년 4월 19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에이핑크는 오는 12일 데뷔 1,000일을 맞아 그 동안 팬들이 에이핑크를 향해 보내준 뜨거운 사랑의 보답으로 이번 음원을 발표하게 되었다고 에이큐브 측은 밝혔다.

앨범 공개에 앞서 오늘 오전 에이핑크는 자신들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멤버 전원이 "Good Morning Baby"라는 제목으로 침실에서 잠에서 막 깬 듯한 자신들의 침대셀카를 공개해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13일 발표하는 '굿모닝 베이비'는 히트 제조기 이단옆차기와 호흡을 맞췄으며 에이핑크의 발랄하지만 성숙한 소녀의 감성을 떠올리게 하는 댄스곡. 지난해 7월 발표한 '노노노' 뒤를 이어 다시 한 번 온라인 음악차트에서 장수하는 음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개별 활동과 더불어 14년 상반기를 목표로 신보 앨범 작업 중이던 에이핑크의 이번 깜짝 음원 발표 소식에 벌써부터 수많은 팬들이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 신곡 '굿모닝 베이비' 활동 여부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사진=에이핑크 침대셀카/에이큐브 제공)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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