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제대 후 첫 중국 방문 '변함없는 우월 비주얼'
치첸 기자 2013. 9. 4. 09:02
[상하이(중국)=티브이데일리 치첸 기자] 가수 비가 중국에서도 변함없는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중국 매체 텅스타에 따르면 비는 지난 3일 모델로 활동 중인 한 화장품 브랜드의 홍보 활동을 위해 중국 상하이를 찾았다.
이번 중국 방문은 비가 군 제대 후 처음으로 중국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자리여서 더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현장에 등장한 비는 화이트 재킷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에 우월한 외모로 중국 팬들을 사로잡았다. 또 "여러분 안녕하세요. 비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정말 보고 싶었어요"라는 중국어 인사를 전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한편 비는 이날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밝혔다. 비는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지만 앨범이나 좋은 작품을 빠른 시일 내에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전했다.
이어 "중국의 좋은 감독님들과도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며 "중국 팬들과도 빨리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해 중국 활동 가능성에 대해서도 내비쳤다.
[티브이데일리 치첸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ung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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