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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교통사고 현장 공개… '아찔'했던 순간

출처 티브이데일리 | 작성 윤효정 기자 | 입력 2012.12.11 08:19 | 수정 2012.12.1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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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교통사고를 당한 그룹 시크릿의 차량 전복사고 현장이 공개됐다.

11일 오전 KBS1 뉴스를 통해 공개된 시크릿의 교통사고 현장은 아찔했던 사고 순간을 연상하게 했다.

시크릿이 탔던 차량은 눈밭에 전복돼 있으며, 차량 상단이 사고로 인해 파손됐다. 또한 차량 내부에는 최근 발표한 신보만 덩그러니 포착돼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11일 시크릿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시크릿은 새벽 2시께 일정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서울 올림픽대로 성산대교 남단의 커브길에서 차량이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시크릿 교통사고

교통사고가 일어난 직후 멤버들은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시크릿 멤버 징거는 갈비뼈 골절에 폐에 멍이 발견되어 현재 입원 조치 됐으며, 전효성, 송지은, 한선화는 경미한 타박상으로 진단받아 우선은 퇴원을 한 상황이다. 운전을 했던 매니저 역시 경추와 요추에 타박상을 입었으나 큰 골절은 없어 함께 귀가했다.

시크릿의 소속사는 "멤버들의 건강 상태가 최우선이다"라고 밝히고 향후 일정을 멤버들의 건강 회복 정도에 따라 조율해서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및 KBS1 방송화면 캡처]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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