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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새 걸그룹 7인, 이하이 코러스로 '첫 선'...지원사격

출처 OSEN | 입력 2012.11.22 15:33 | 수정 2012.11.2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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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영진 기자] YG엔터테인먼트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새 걸그룹 멤버 전원이 가수 이하이의 신곡 '허수아비' 코러스에 참여했다.

이하이는 22일 정오 발라드곡 '허수아비'를 공개하고 데뷔곡 '1,2,3,4'에 이어 또 한 차례 돌풍을 예고했다. 특히 이 곡에는 YG에서 데뷔를 앞두고 있는 걸그룹 멤버 전원이 코러스에 참여, 곡의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드는 동시에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코러스 참여는 베일에 쌓여 있던 새 걸그룹 멤버들이 처음으로 자신들의 모습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하지만 이를 통해 가창력을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 메인 가수의 음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담백한 목소리를 내야 하는 단체 코러스이기 때문에 개성이나 성량 등 개인적 역량을 판단하기는 힘든 작업이다.

앞서 YG 측에서는 걸그룹 멤버들이 수준급의 가창력과 퍼포먼스 소화 능력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외적인 부분에서도 절대 뒤지지 않는다고 장담한 만큼 이들의 데뷔에 가요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허수아비'는 박진영이 수년전 작사, 작곡해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에게 준 노래로, 이별 후 시간이 지나도 옛 연인을 잊지 못하는 절절한 감정을 담아냈다. 이 음원은 공개 직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며 즉각적인 반응을 모으고 있다.

plokm02@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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