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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골반 양옆 드러난 의상에 노팬티 논란

출처 조이뉴스24 | 입력 2005.10.1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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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1집 앨범 타이틀곡 '2 A.M'으로 변신에 성공, 화제의 주인공이 되고 있는 가수 전혜빈이 다시 한번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SBS 인기가요'에서 전혜빈이 무대위로 올라가 멋지게 노래를 부르는 순간 사람들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전혜빈이 입고 있던 파격적인 의상때문.

이날 전혜빈은 의상은 상하의 모두 흰색으로 몸에 착 달라 붙어 곡선미를 유감없이 드러내는 의상을 입었는데, 바지의 골반부분 양옆에 매어져 있는 끈 사이로 전혜빈의 살결이 드러났다.

이를 시청한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팬티를 입었다, 입지 않았다"는 논쟁을 벌이고 있는 것.

전혜빈의 솔로 1집 앨범인 'In My Fantasy'는 섹시 컨셉으로 인해 이미 앨범 발매 전부터 "야하다"는 논란에 휩싸여 오던 터에 이번 의상 논란까지 더해진 셈.

전혜빈의 소속사 관계자는 "코디네이터와 빈만이 알 것"이라며 "라인 때문에 안 입었을 수도 있겠지만, 자세한 건 모르겠다. 아마 입지 않았겠느냐"며 즉답을 피했다.

한편 전혜빈은 화려하고도 강렬한 무대매너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음악프로그램을 종횡 무진할 예정이라 그녀의 섹시한 의상 논란은 당분간 식지 않을 전망이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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