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장현승, 5일 마카오 큐브 콘서트 불참 "개인사정"
이경남 기자 2016. 3. 5. 08:40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비스트 장현승이 공식일정에 또다시 홀로 불참한다.
'Cotai Ticketing'은 지난 4일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웨이보에 "기획자로부터 비스트 멤버 장현승이 개인사정으로 '아이 원트 큐브 팝(I Want Cube Pop)' 콘서트에 불참한다고 통보받았다"고 공지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비스트를 비롯해 포미닛, 비투비는 5일 저녁 8시 마카오 베네치안 리조트의 코타이 아레나에서 '아이 원트 큐브 팝' 콘서트를 개최한다. 장현승의 불참으로 이번 무대에서는 완전체 비스트 무대를 볼 수 없게 됐다.
장현승은 최근 반복되는 공식일정 불참과 불성실한 방송태도로 인해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장현승은 팬카페를 통해 "난란이 된 부분들은 변명의 여지없는 제 불찰이며,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 저와 비스트를 사랑해 주시는 팬 분들을 위해 이렇게라도 용기를 내 진심을 전하고자 한다"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소속사는 "당사 역시 아티스트 관리 소홀에서 비롯된 문제임을 통감하며 앞으로 이 같은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lee1220@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청순 모델, 밀착 트레이닝복 입고 '깜짝 노출'
- 고나은, 밀착의상으로 과감 노출 '굴곡진 몸매'
- 만취한 미니스커트 女, 길거리에 누워서..'경악'
- 식스밤, 19禁 밀착의상 입고 팬들과..'화끈'
- 레이양 다이어트 꿀팁, 잠들기 전 식사 준비? '반전'
- "아내 핸드폰 메모장에 'XX 할 때 좋음'…남자 7명 스펙 빼곡" 불륜 충격
- 김병만, 9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이혼 5년 만에 재혼
- 74세 유명 연기자, 50대 스타 여배우에 생방중 강제 키스…"역겨워"
- 승강기 걷어차 고장낸 10대들…머물던 계단엔 담배꽁초 '수북' [CCTV 영상]
- "순댓국 순대 뺏어 먹는 남친과 파혼…되레 날 예민한 사람 취급,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