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TV]'택시' 대세들의 생활고 고백, 연예계 씁쓸한 이면
[뉴스엔 김찬미 기자]
'택시' 바로 손호준이 무명시절 힘들었던 생활고를 공개했다.
1월 23일 방송된 tvN '택시-응사특집' 3회에서는 '응답하라 1994' 출연 이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손호준과 B1A4 바로가 무명시절 생활고를 털어놨다.
알사탕 하나를 셋이서 나눠 먹었다는 바로 말을 시작으로 손호준과 바로의 경쟁적인 고생담이 이어졌다. 손호준은 라면을 나누고 나눠 끓이고 국물에 쌀을 넣어 죽까지 끓여 먹으면서 라면 하나로 일주일을 버텼던 일화, 찜질방에서 4일 동안 생활해야 했던 과거에 대해 밝혔다.
바로는 교통비를 식비로 사용하던 연습생 시절 연습실이 있던 청담동부터 집이 있는 노원까지 걸어간 뒤 눈물 흘렸던 일화를 고백했다.
데뷔 초 홀로 서울에 상경해 어렵게 데뷔한 이후에도 프로그램 녹화 때 뒤쪽에 존재감 없이 있어야 했던 또 다른 게스트 도희 에피소드는 바로 손호준 생활고 고백과는 또 다른 연예계 뒷모습이었다.
'응답하라 1994' 출연 이후 앞으로 찍을 것까지 6개 광고를 찍게 됐다고 한 도희 말과 바로와 손호준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는 말과는 대조되는 과거였다. 지금은 그들의 깜짝 등장에 지나가던 사람들이 모여들 정도로 크게 사랑받고 있지만 과거는 어렵고 힘들기만 했다.
"인생은 한 방이다"고 장난스레 한 도희 말이 화려한 연예계의 씁쓸한 이면을 단적으로 보여줬다. 화려한 스타들의 엄청난 출연료가 화제가 되는 반면 스타들의 생활고 고백도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 손호준 바로는 생활고를 이겨내고 큰 사랑을 받는 자리에 올랐지만 생활고 속 그렇게 사라지는 연예인 지망생도 많기에 이들의 생활고 고백은 씁쓸함을 자아냈다. (사진= tvN '택시' 캡처)
김찬미 cm4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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