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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 강진으로 150여명 사망…트럼프 "지원하겠다"(종합2보)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8일(현지시간) 미얀마 내륙에서 발생한 규모 7.7 강진으로 150여명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 미얀마 군사정부가 이례적으로 원조를 요청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지원 의사를 밝혔다. CNN 방송에 따르면 미얀마 군정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이날 국영 MRTV 심야 연설에서 144명이 숨지고
뉴스1 1분 전 - 트럼프-푸틴 '브로맨스', 북극까지? 푸틴 "美 그린란드 야욕, 놀랄 일 아냐" 프레시안 10분 전
- “아직 밑바닥 아니었나?”…혼돈의 한국, ‘0%대 성장’ 최악 전망 나왔다 세계일보 1시간 전
- "문형배, 선고 않고 퇴임할 것" 국힘서 퍼지는 '4.18 이후설' 중앙일보 2시간 전
- '괴물 산불'도 못 막은 도움의 손길… 이재민 일으켜 세우는 '값진 땀방울' 한국일보 2시간 전
- 동영상고속도로 휘감고 휴게소 전소‥"모든 것 잃었다" MBC 5시간 전
- 野 “내일까지 마은혁 임명 거부땐 한덕수 다시 탄핵” 동아일보 5시간 전
- 그린란드 새 연정, 의회 75% 장악…美편입 위협속 '단결'(종합) 연합뉴스 7시간 전
- 미얀마 강진에 교민 피해 크진 않은 듯…"피해 신고 아직 없다"(종합2보) 뉴스1 8시간 전
- "산불 꺼져도 유해물질 남아"…장기 건강영향 주의해야[사이언스 PICK]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대형 산불 재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학계에서는 산불로 인한 장기적인 건강 피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9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Science)'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하버드대학교,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U
뉴시스 1분 전 - 최악 인구절벽 새 방어선 설정하고, 먼 미래 준비할 필요
━ [곽재식의 세포에서 우주까지] 인구 문제, 그다음의 장 다양하고도 방대한 자료가 많이 언급되어 있는 『조선왕조실록』에는 인구 조사 기록도 나와 있다. 예를 들어 지금으로부터 약 300년 전인 1732년의 기록을 보면 전국의 인구가 ‘7백6만5천7백13인’이라고 되어 있다. 여기에 옛 통계의 오류를 감안해 그 무렵 조선의 인구는 1000만 명 전후였
중앙SUNDAY 6시간 전 - 초대형 산불의 주범은 ‘빠른 불’과 ‘비화(飛火)’ [김형자의 세상은 지금]
(시사저널=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바람이 이렇게 원망스러운 건 처음이다." 좀처럼 불길이 잡히지 않는 경북 의성군 산불 진화에 동원된 한 소방관의 하소연이다. 3월21일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산불은 강풍을 타고 경북 의성과 울산 울주 등으로 번지며 3월27일 기준 아직도 잡히지 않고 있다. 벌써 일주일째 산불이 이어지며 국민은 충격에 빠졌다. 이로 인한
시사저널 20시간 전 - 뇌 노화 억제하는 유전자-약물 조합 찾았다
뇌는 사고, 기억, 감정, 운동 등 모든 신체 기능의 중추다. 뇌의 기능이 저하되면 신체적, 정신적 기능도 저하돼 다양한 문제를 일으킨다. 뇌의 노화 여부는 인간 노화를 좌우하는 가장 핵심적인 요인으로 볼 수 있다. 뇌의 노화는 유전적 요인, 생활 방식, 환경적 요인 및 환자의 질환에 따라 개인마다 상당히 다른 속도로 진행된다. 과학자들은 생물학적 뇌의
한겨레 21시간 전 - "정자 비활성화"…세계 첫 '남성이 먹는 피임약' 나올까
[편집자주] 곰국과 논문의 공통점은 전문가들이 오랜 시간 공들여 내놓는 결과라는 점입니다.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포장한 게 '3분 요리'라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정리한 게 '3분 곰국(거꾸로 읽어보세요)'입니다. 미국 식품의약청(FDA)이 승인한 경구 피임약은 20종이 넘지만 모두 여성용이었다. 미국 연구팀이 처음으로 남성용
머니투데이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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