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관련서비스

검색

검색폼

〈스포츠경향〉‘개콘’ 박성광, 김영희의 세 번 고백 거절한 이유는? 본문

뉴스 본문

〈스포츠경향〉‘개콘’ 박성광, 김영희의 세 번 고백 거절한 이유는?

출처 경향신문 | 입력 2012.09.17 09:57

기사 내용

개그맨 박성광(31)이 개그우먼 김영희에게 고백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 개그콘서트 > '용감한 녀석들' 코너에서 박성광은 "나 여자한테 인기 많았다. 날 좋아했던 여자를 공개하겠다"며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박성광은 "그녀는 현재 연예인이다. 연예인이 되기 전 내 팬클럽 회장이었는데, 나한테 눈물로 세 번이나 고백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 후에 그녀는 연예인이 됐고 연말 시상식에서 상까지 탔다"고 의문의 여인을 설명했다. 박성광이 "그녀의 이름은 말하지 않는 게 나의 배려다. 마지막에 공개하겠다"고 말하자 관객들이 그에게 여자가 누구인지 이름을 밝히라는 요구가 빗발쳤다.

KBS 화면캡처이에 박성광은 코너 말미에 자신의 상의를 들어올려 배 위에 붙인 김영희의 사진을 공개해 3번이나 고백한 상대를 밝혔다.

방송이 나간 이후 박성광은 자신의 트위터에 "김영희 공개는 사전 동의를 구했답니다. 그리고 영희를 거절한 이유는 그때 당시 여자친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이유는 절대 없었습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려 오해를 불식시켰다.

< 대중문화부 >
모바일 경향[경향 뉴스진(News Zine) 출시!]| 공식 SNS 계정[트위터][미투데이][페이스북]
- ⓒ 스포츠경향 & 경향닷컴(http://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