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측 "이순재, '오빠수사대' 출연 논의..'갑동이' 후속 No"
2014. 1. 8. 10:00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순재가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코믹수사극 오빠수사대'(가제) 출연을 논의 중이다.
8일 오전 tvN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코믹수사극 오빠수사대'라는 작품이 기획 초기 단계인 것은 사실이다. 6, 70대 배우들이 주축이 되는 작품이라 이순재와 출연을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드라마 '갑동이'의 후속이 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사실이 아니고, 편성 요일이나 시간대에 대해서는 기획 초기 단계라 조율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순재는 지난해 tvN '꽃보다 할배'를 통해 연륜 있는 배우들 속에서도 맏형의 역할을 수행하는 모습을 선보인 바 있어, 동년배 배우들과 함께 할 드라마의 출연 성사 여부에도 시선이 쏠린다.
한편, 이순재는 '꽃보다 할배' 3탄 촬영을 위해 오는 2월 초 출국할 예정이다.
[배우 이순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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