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7일 오후 서울 대치동 마벨런스 컨벤션 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탤런트
김정현과 신부 김유주가 달콤한 키스를 하고 있다.
김정현의 결혼식에는
이순재가 주례를 서는 가운데, 7세 연하의 음악 재원 김유주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사회는 친구인 탤런트 이민우가 맡았고, 축가는 홍경민이 부른다.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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