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차연 기자]
가수
솔비가 연하남 대학생에게 거부당하는 굴욕을 겪었다.
솔비는 11월 9일 방송되는 SBS ETV '
초식남 건어물녀 길들이는 방법'(초건방) 최근 녹화에서 2살 연상 꽃미남 요리사와 3살 연하 대학생과 더블 데이트를 즐겼다.
하지만 이 두 남자는 모두 솔비에게 떨떠름한 반응을 보이며 거부의사를 보여 솔비를 당황케 했다고. 알고보니 두 남자는 연애에는 별 관심 없는 초식남이었던 것.
솔비는 두 초식남의 연애세포를 되살려야 한다며 섹시한 매력을 어필,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쳤으나 두 남자는 전혀 흔들리는 기색이 보이지 않아 굴욕을 안았다는 후문이다.
이날 솔비는 "세상에 나 같은 여자만 있는 건 아니지만 나라는 여자를 겪으면 다른 여자는 쉬울 것"이라며 "남자들은 누구나 나를 유혹하고 싶어 하지 않나?"고 자신감있는 발언을 이어갔다. 이에 초식남들은 떨떠름한 미소를 지어보였고 이에 솔비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이런 남자들은 처음 본다"며 놀랍고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이들이 솔비를 탐탁치 않게 여긴 이유는 11월 9일 밤 12시에 공개된다.
차연 sunshin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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