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홍정원 기자]
배우
이민정이 어린 시절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이민정은 자신의 가방을 공개했다. 가방에서는 낡은 파우치(화장품 가방)와 지갑, 여러 장의 어린 시절 사진이 담긴 앨범이 나왔다.
특히 어린 시절 사진 속 모습은 지금처럼 이목구비가 뚜렷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민정은 낡은 지갑과 파우치에 대해서는 "한 번 익은 것에 대한 애착이 있다"며 여러 장의 할인카드, 적립카드 등을 보여주며 검소한 모습을 보였다.
이민정은 또 가방뿐만 아니라 흰색 자가용도 공개하며 "연극 하고 아르바이트 한 돈으로 마련해 차에 애착이 있다"고 말했다.
홍정원 ma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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