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세살 연상의 첼리스트 김규식씨와 결혼실을 올린 탤런트
김세아(35)가 내년에 아기엄마가 된다.
김세아 측은 "김세아가 현재 임신 7개월에 접어들었다.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휴식을 취하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 당시 이미 임신한지 5개월 째였지만, 당시 출연 중이던 드라마 '
장화 홍련'의 일정에 방해가 될 것 같아 함구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연말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 9월 결혼에 골인했다.
남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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