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닉쿤, 이홍기, 옥택연에 이어 로맨틱한 스캔들의 주인공으로 나선 2AM의 조권이 일명 '초콜릿 복근'을 공개했다.
내달 1일 방송되는 Mnet '엠넷 스캔들' 녹화에 참여한 조권은 연상녀와의 데이트를 즐기는 과정에서 탄탄한 상반신을 노출했다. 기존의 발랄했던 이미지를 뒤엎고 남성미를 물씬 풍긴 것.
그런가하면 '엠넷 스캔들'은 일반인과 연예인의 데이트를 주선, 독특한 러브스토리를 담아낸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아이돌 스타를 줄줄이 출연시키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조권의 탄탄, 매끈한 몸매가 공개되는 '엠넷스캔들'은 내달 1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2AM의 또 다른 멤버인 임슬옹도 출연할 예정이다. < 사진제공-엠넷스캔들 >
한지태 기자 / mizsaka@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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