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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대마초 파동 이후 첫 드라마 ‘별순검’ 출연

뉴스엔 | 입력 2007.09.07 10:59

 




[뉴스엔 조은별 기자]

배우 김부선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김부선은 MBC드라마넷을 통해 10월 초 방영예정인 '조선과학수사대별순검'의 화장품 팔이인 천여인 역으로 특별 출연,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드라마 출연은 대마초 파동 이후 첫 브라운관 나들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부선은 6일 낮 12시 파주 별순검 실내 세트장에서 열린 고사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고사에는 MBC드라마넷 이은우 국장과 순검으로 출연하는 류승룡, 박효주, 온주완, 안내상, 하재숙, 김무열, 이일웅 등이 참석했다.

조은별 mulga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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