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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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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정욱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오현경이 10년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오현경은 7일 오후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복귀작인 SBS주말드라마 '조강지처클럽'(극본 문영남·연출 손정현)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0년간의 생활에 대해 털어놓았다.
1997년 KBS드라마 '세여자'를 끝으로 연기 활동을 중단한 오현경은 2002년 9월 당시
계몽사 홍회장과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리고 결혼 4년만인 2006년 6월에 이혼했다. 현재 경기도 분당에서 골프 의류 관련 사업을 하며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딸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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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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