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홍기원 기자]
탤런트 오현경이 7일 오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복귀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오현경은 지난 98년 사생활이 담긴 비디오가 유포되면서 연예계를 떠났다가 오는 9월 말 방송예정인 SBS '조강지처클럽'을 통해 10년 만에 연기자로 복귀한다.
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
xanadu@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 < 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
홍기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