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뉴스

크게작게메일로보내기인쇄하기스크랩하기고객센터 문의하기


  • 굴림
  • 돋음
  • 바탕
  • 맑은고딕

윈도 Vista 또는 윈도우에 폰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대소' 김승수, MBC 주말극 주연.. 유호정-김보경과 호흡

스타뉴스 | 입력 2007.07.20 10:10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탤런트 김승수. 사진=최용민 기자 leebean@
'주몽'의 '대소왕자' 김승수가 MBC 주말극 주연을 맡아 컴백한다.

김승수는 MBC 주말드라마 '문희' 후속으로 방송되는 '깍두기'(극본 이덕재·연출 권석장)의 남자주인공 정동진 역에 캐스팅됐다.

김승수가 맡게 된 방송국 PD 동진은 삼형제의 맏형으로 그를 나쁘다고 하는 사람이 되레 나쁜 사람이 될 만큼 인정받는 훈훈하고 편안한 남자.

김승수는 상대 여배우로 결정된 유호정과 김보경과 호흡을 맞춰 삼각관계를 펼칠 예정이다. 또 데뷔 후 처음으로 아이와 함께 연기를 펼칠 예정이어서 따뜻한 부정도 함께 선보이게 된다.

권석장 PD는 "김승수의 편안함과 '주몽'에서 보여준 연기력에 믿음을 갖고 남자주인공으로 일찌감치 김승수를 점찍어뒀다"고 설명했다.

김승수는 매일 되는 촬영과 고된 스케줄에도 권 PD에 대한 믿음과 남자 주인공 캐릭터에 강한 매력을 느껴 캐스팅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는 후문이다.

드라마는 오는 8월18일 첫방송된다.
[관련기사]

김승수 "차비없어 여자친구랑 헤어진 적 있다"
김승수 "영포, 초반 마음고생 많았다"
김승수 "대소가 힘들 땐 저도 아팠죠"
'주몽' 종영이 아쉬운 '대소' 김승수
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

roky@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 < 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

김현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