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뉴스

크게작게메일로보내기인쇄하기스크랩하기고객센터 문의하기


  • 굴림
  • 돋음
  • 바탕
  • 맑은고딕

윈도 Vista 또는 윈도우에 폰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김승수, 새 주말극 ‘깍두기’ 주인공 캐스팅

일간스포츠 | 입력 2007.07.20 10:09

 




[JES 이현] 김승수(34)가 MBC TV 새주말극 '깍두기'(극본 이덕재, 연출 권석장) 남자주인공 정동진 역에 캐스팅됐다.

김승수가 맡은 정동진은 삼형제의 맏형으로 책임감이 강한 방송국 PD. 천성적으로 착한 심성을 가지고 있는 남자다. 극중 유호정·김보경과 삼각관계를 펼치게 된다.

연출을 맡은 권석장 PD는 "김승수의 편안함과 '주몽'에서 보여준 연기력에 대해 믿음을 가지고 있다. 일찌감치 남자주인공으로 김승수를 점찍어뒀다"고 무한신뢰를 전했다.

현재 김승수는 사전제작 16부작 드라마 '과거를 묻지마세요'에서 김원희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현 기자

중앙 엔터테인먼트 & 스포츠(JES)

- 저작권자 ⓒJE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