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뉴스24 >
노희경 작가가 최초 도네이션 드라마로 알려진 KBS
가정의 달 특집극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이하 우리를)의 흥행을 위해 1천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출은 맡은 성준기 PD는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우리를'의 기자시사회 자리에서 "노 작가가 이번 드라마를 위해 1천배를 했다. 이 드라마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였을 것이다. 나머지 한 배는 이자리에서 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 작가는 곧바로 연단 앞으로 나와 남겨둔 한 번의 절을 한 뒤 "작품이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기자)여러분의 힘이 절실히 필요할 때입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문용성기자 lococ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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