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뉴스24 >
이한-
배종옥-김여진-정재연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신관에서 열린 KBS
가정의 달 특집 드라마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은 국내 최초 도네이션 개념의 드라마로 순수제작비를 제외한 원고료, 연출료 및 출연료 전액과 수익금을 NGO 단체를 통해 기부하게 된다.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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