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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국내최초 도네이션 드라마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 베일벗다!

뉴스엔 | 입력 2007.05.23 16:47

 




[뉴스엔 권현진 기자]

국내 최초 도네이션 개념의 드라마인 KBS 2TV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3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노희경 작가를 중심으로 이선희 서희정 작가를 포함한 12명의 작가가 대본 집필에 참여하고 배종옥 윤소이 박신혜 이한 류승수 김여진 등을 비롯해 주현 김자옥 전무송 김창완 등이 뭉쳐 만든 옴니버스 형식의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은 순수제작비를 제외한 작가 연출자 연기자들의 원고료와 출연료 전액을 NGO 단체에 기부하는 작품이다.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은 사랑이 그리운 현대인들의 삶과 아내와 남편 사이의 오해, 타인과의 믿음, 사랑하는 사람 사이의 예의 등 우리 현실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을 다룬 드라마로 30,31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설명= 이한 배종옥 김여진 정재연(왼쪽부터)]

권현진 khj76@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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