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교통사고를 당한 남성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중 부상 정도가 가장 심각한
규현이 일단 위험한 고비는 일단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측 관계자는 19일
강남 성모병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규현을) 일단 응급실에서 중환자실로 옮겼다"며 "위험한 고비는 넘긴 상태지만 아직 2~3일 정도 경과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슈퍼주니어 규현, 위험한 고비는 넘겼다" 동영상]
또 이 관계자는 "다른 멤버들은 2~3주 정도 지나면 괜찮을 것 같다"며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슈퍼주니어 멤버 4명과 매니저 2명은 '키스 더 라디오' 진행을 마친 18일 오후 자정께
올림픽대로 반포대교 인근에서 타고 가던 벤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으며 부상 정도가 가장 심각한 규현이 강남 성모병원으로, 나머지 멤버
이특,
은혁,
신동은 일원동 삼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관련영상 : '쓰러진 규현'…슈퍼주니어 차량사고 현장]
노컷뉴스 송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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