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TV|정원희기자]23일 신라호텔에서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주인공 '웬트워스 밀러'가 팬미팅을 가졌다.
박경림이 '석호필' 이라는 별칭을 가진 웬트워스 밀러에게 대쉬를 했다.
팬미팅에서 사회를 맡은 박경림이 "이상형이 검은 머리에 당당한 여자가 이상형이라던데 팬미팅장 내에서 이상형을 찾을수 있냐"라고 질문을 던지자 웬트워스 밀러가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 검은 머리카락을 가진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답변했다.
이에 박경림은 "자신은 어떠냐?"며 "자신감 있고, 검은 색머리이다." 라고 했다.
웬트워스 밀러는 빈폴진 모델이 되어 그 기념으로 한국을 방문했으며 22일 화보촬영을 마치고 오늘 다시 미국으로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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