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정유진 기자]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로 유명한 석호필(웬트워스 밀러, Wentworth Earl Miller)이 23일 오전 11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내한 기자회견 및 팬미팅을 가졌다. 이날 사회를 맡은 박경림이 석호필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석호필은 빈폴진과의 모델계약 체결을 기념해 방한, 빈폴진이 제작한 스페셜 아이템 'Break Jean(브레이크 진)'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정유진 noir197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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