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뉴스24 >
SBS 금요드라마 '
소금인형'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소금인형'은 9일 방송된 9회, 10회에서 각각 13.2%, 19.2%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앞으로 20%의 시청률을 넘길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 날 방송에는 남편의 수술비를 위해 대학 동창과 하룻밤을 보낸 소영(
황수정 분)의 비밀을 남편 연우(
김영호 분)가 알게 되면서 극단의 갈등을 겪는 내용이 방송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
섹션TV 연예통신'과 KBS '
VJ 특공대'는 각각 8.9%, 1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지영기자 jyl@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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