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뉴스

크게작게메일로보내기인쇄하기스크랩하기고객센터 문의하기


  • 굴림
  • 돋음
  • 바탕
  • 맑은고딕

윈도 Vista 또는 윈도우에 폰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허영란, 5년 만에 친정 MBC 복귀

뉴스엔 | 입력 2006.06.22 09:40

 




[뉴스엔 이현 기자]

허영란이 MBC 주말극으로 5년 만에 친정 MBC로 복귀한다.

허영란은 '진짜 진짜 좋아해' 후속으로 오는 8월 중순 방송될 MBC 주말드라마 '누나'(가제/극본 김정수/연출 오경훈)에 최근 캐스팅됐다.

지난 3월 종방된 SBS '서동요'에서 우영공주로 사랑을 받았던 허영란은 1996년 MBC 청소년 드라마 '나'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로 인해 그녀에게 MBC는 친정이나 다름없는 상황.

특히 지난 2001년 '그 여자네 집'에 출연했던 이후 SBS와 KBS에서 활동을 펼쳐왔던 만큼 MBC 복귀에 남다른 각오를 보이고 있다.

한편 새 드라마 '누나'는 '엄마의 바다' '그대 그리고 나' '그 여자네 집' 등의 김정수 작가와 '러브레터'와 '불새' 등의 오경훈 PD가 손을 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현 tanaka@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star@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