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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희 누드, 여성에게도 인기좋은 기현상

뉴시스 | 입력 2006.02.18 17:29

 




【서울=뉴시스】

탤런트 홍진희의 누드가 기현상을 낳고 있다.

홍진희가 필리핀에서 잠시 귀국한 이후 지난 17일 서비스를 시작한 '홍진희 누드'가 화제를 모으며 접속자수가 늘어나고 있다.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자에 의하면 예전 연예인 누드 서비스 접속자의 95%이상은 남성이었는데 홍진희 누드는 여성들이 많이 접속한다는 것이다.

누드 기획사에 따르면 "보통 남성은 모델의 가슴이나 엉덩이를 감상하지만 여성들은 아랫배나 윗팔 등 세세한 부분까지 살피는 특성이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누드를 본 사람들은 1962년 생 우리나이로 45세인 홍진희의 '처녀같은 중년' 몸매에 놀라고 있다. 이러한 열기를 타고 홍진희 누드 서비스는 21일 다른 업체에 의해서 개통 되는 등 확대 서비스 된다.

< 관련사진 있음 >

김용호기자 yhki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