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스포츠코리아) 배우
이요원이 드라마에 이어 이번에는 CF에서 주진모와 연기호흡을 맞춘다.
이요원은 최근
삼성테스코가 새로 런칭한 캐주얼 의류브랜드 `프리선셋'과 1년 전속을 맺고 화보촬영을 끝냈다.
상대 역은 SBS TV 드라마 `
패션 70s'에서 연기궁합을 맞춰 화제를 모았던 주진모가 발탁돼 나란히 출연하게 됐다.
이요원은 올초 여성 정장 브랜드 `CC클럽'과도 정상급 스타 개런티를 받고 전속 계약을 맺어 잇단 CF 안타를 친 주역이 됐다.
한편 이요원은 `패션 70s' 이후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에 출연했고, 주진모는 차기작으로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 캐스팅돼 김아중과 호흡을 맞춘다.(홍헌영/news@photoro.com 사진_SBS)
[저작권자ⓒ스포츠코리아(photoro.com), 제보 및 보도자료 news@photo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