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화천의 승리부대 예하 대대에 근무하는 상병
송승헌과 장혁이 나란히 찍힌 사진이 사이버 상에 나돌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떠돌고 있는 출처 불명의 사진은 지난해 10월 강원도 화천에서 군 근무 중인 송승헌과 장혁이 지역 행사에 참석해 팬들에 사인을 하던 중 찍힌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두 사람은 일병이었다.
이와 관련 송승헌의 한 측근은 "송승헌이 부대 지역 내 행사에 참석해 팬들에게 사인을 하던 당시 찍힌 것으로 보인다. 송승헌이 소속된 부대의 지역 내 행사에 가끔 참석하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송승헌과 장혁은 현대 승리부대 예하 포병대대와 번개부대에서 포병과 소총수로 각각 근무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04년 11월 16일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를 통해 함께 입소, 한 사단에 근무 중이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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