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로) 김래원은 요즘 영화 '미스터 소크라테스'로 가장 주목받는 배우다.
그가 일본팬들을 위한 팬미팅을 가져 더욱 시선을 끌었다.
김래원은 6일 오후 7시 서울 잠실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180여명의 일본팬들과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일본과 국내외 연예기자들이 다퉈 취재하느라 법석댔다.
김래원의 팬미팅에 참석한 일본팬들을 오전에 일찌감치 그가 주연한 영화 '미스터 소크라테스'를 감상한 뒤 팬미팅장으로 달려왔다.
김래원에 대한 일본팬들의 호기심과 관심은 의외로 뜨거웠다. 김래원을 만나러 일본서 달려올 정도이니 더 말해 뭣할까.
김래원은 한 팬이 "일본여성과 결혼하는건 어떠냐"고 질문하자 "안될 것 없다"고 간결하게 말해 환호가 터지기도 했다. (홍헌영/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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