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로) '전지현의 섹시 매력은 국경을 초월했다.'
전지현이 아시아 최고의 미인으로 꼽혔다.
홍콩 '대공보'는 최근 전지현이 홍콩 여성잡지 'Jessica'가 주최한 '아시안 아름다움의 전설'에서 홍콩 스타들을 제치고 당당히 최고로 인정받았다고 보도했다.
전지현에 밀려 홍콩스타 저우후이민과 리자신은 2위와 3위에 머물렀다.
홍콩의 전문가들과 팬들의 공개투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홍콩스타 저우후이민과 리자신, 자오웨이, 롱주얼, 그리고 한국의 전지현 김희선 등이 미녀의 자리를 다퉜다.
저우후이민은 그동안 홍콩 남성들의 우상으로 꼽혔던 최고의 스타.
공개투표에 참가한 팬들은 "전지현의 검은 긴 생머리가 다른 미녀들과는 확실히 다른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고 입을 모았다. (홍헌영/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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