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뉴스

크게작게메일로보내기인쇄하기스크랩하기고객센터 문의하기


  • 굴림
  • 돋음
  • 바탕
  • 맑은고딕

윈도 Vista 또는 윈도우에 폰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봄의 왈츠' 주지훈, 벌써 한류스타? 일본 이어 대만서도 러브콜

마이데일리 | 입력 2005.08.30 18:52

 




[마이데일리 = 강은진 기자] 신예 주지훈이 일본에 이어 대만에서도 러브콜을 받았다.

주지훈은 '겨울연가'의 윤석호 PD가 연출을 맡은 '봄의 왈츠'에 캐스팅된 주목받는 신인배우로, 오는 9월 17일 아시아의 매력남으로 일본 NHK방송에 소개되는데 이어 남성잡지 국내판 'GQ' 8월호에 실린 주지훈의 단독화보가 대만으로 수출하게 됐다.

GQ는 유럽, 미국, 일본 등에 출간되고 있는 세계적인 남성잡지로, 톱스타의 경우에만 화보가 판매되는 상황에서 신인 주지훈의 화보가 해외에서 판매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 전체 12컷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렛잇고, 렛잇플로우'의 컨셉트 하에 촬영이 이뤄졌다.

대만 GQ측은 "동서양적인 주지훈의 매력적인 외모가 크게 어필됐다"고 화보구입 이유를 밝혔다.

한편 지난해 국내 최고 인기 모델상을 수상한 수 연기자로의 길을 준비한 주지훈의 연기데뷔작 '봄의 왈츠'는 내년 3월 방송될 예정이다.

[대만에 수출하게 된 주지훈 화보. 사진제공=여백엔터테인먼트]

(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

- 언제나 즐거운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