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하 김민정 박희순, 영화 '작전' 짠다
2008. 7. 8. 12:30
[OSEN=조경이 기자] 배우 박용하 김민정 박희순이 영화 '작전'(이호재 감독)에서 함께 작전을 짤 전망이다.
영화 '작전'은 증권가를 배경으로 주식 사기를 벌이는 이야기로 드라마 '온에어'의 한류스타 박용하가 이미 캐스팅된 상태였다.
8일 '작전'과 관련된 한 소식통은 "김민정이 차기작을 고심하던 중 영화 '작전'의 좋은 시나리오에 반해서 출연을 결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작전'은 충무로 관계자들 사이에서 시나리오가 좋다고 소문이 난 작품이기도 하다. 현재 쇼박스와 투자 계약을 조율 중에 있다.
crystal@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