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고양)=뉴스엔 유용석 기자]
권상우 이요원 김성수 차예련 김가연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못된 사랑'(극본 이유진 / 연출 권계홍) 쇼케이스가 17일 오후 1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이날 최근 프리를 선언한 KBS 전직 아나운서
신영일이 사회를 맡이 눈길을 끌었다.
미니시리즈 '못된 사랑'(제작 DRM미디어 , 골든썸)은 2005년 MBC '슬픈 연가' 이후 권상우가 2년 8개월여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정통 멜로 작품이다.
'불새'의 이유진 작가와 촉망받는 연출가 권계홍PD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0부작 미니시리즈 '못된 사랑'은 오는 12월 3일 첫방송된다.
유용석 photo@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