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검색
뉴스



크게작게메일로보내기인쇄하기스크랩하기고객센터 문의하기


  • 굴림
  • 돋음
  • 바탕
  • 맑은고딕

윈도 Vista 또는 윈도우에 폰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연예]류진, '조현재와 좋은 사이였었다(?)'

스포츠코리아 | 입력 2006.05.07 16:54

 




(서울=스포츠코리아) 탤런트 류진이 드라마 '서동요'에 함께 출연했던 조현재와의 불화설(?)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7일 서울 광운대 문화관에서 열린 조현재의 27번째 생일 파티에 축하차 참석한 류진은 "극 속에서 서동과 대립하는 '사택기류'역으로 출연하면서 주변에서 실제로 둘 사이가 안좋은거 아니냐는 말을 들었다"면서 "사실과 다르다. 시간이 날 때면 함께 식사도 하고 힘든 일이 있을 때는 술도 한잔하는 좋은 사이였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조현재는 "류진이형은 드라마 속 악역인 '사택기류'와는 달리 원래 성격은 너무나 착하다"라며 "연기를 참 잘하는 연기파 선배로, 후배들이나 주변 사람들을 잘 챙겨주기도 한다"고 애틋함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류진이 '좋은 사이였었다'라고 말한 것과 관련, 함께 자리한 팬들은 '그러면 현재는 친하지 않다는 말인가'라고 농담섞인 항의(?)의 말을 던지기도 했다. (김명신/news@photoro.com. 사진_이대덕)

[저작권자ⓒ스포츠코리아(photoro.com), 제보 및 보도자료 news@photo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