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 택연-수지 관람차 기습키스신 공개
2011. 2. 6. 09:39
[OSEN=이혜린 기자] KBS '드림하이'가 오는 7일 10회 방송에서 택연, 수지의 키스신을 공개한다.
극중 진국과 혜미로 출연 중인 두 사람은 일본 나고야로 떠난 수학여행에서 관람차를 함께 탔다가, 키스를 하게 된다. 진국이 기습 키스를 감행한 것.
제작진은 "택연과 수지가 드라마 속 캐릭터와 완벽하게 일치된 감정 몰입도를 보여주며 진지하게 촬영에 임해 스태프도 놀랐다"면서 "이번 키스신은 혜미와 진국이 그 동안 쌓인 오해를 푸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라 그 의미가 더욱 깊다. 또한 혜미를 사이에 둔 진국과 삼동(김수현)의 맞대결이 예상되면서 앞으로 이들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하이'는 최근 풍성한 볼거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월화극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이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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