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형 니찬 韓 입국, 포미닛 과외선생님 발탁
뉴스엔 2011. 1. 7. 11:51
2PM 닉쿤의 친형 니찬이 한국에 입국했다.
지난 5일 한국을 방문한 니찬은 체크 셔츠와 청바지의 다소 평범한 캐주얼 차림이었다. 니찬은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에 완벽한 신체 비율을 자랑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태국에서 VJ 및 MC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니찬은 포미닛과 함께 E채널 '포미닛의 Mr. 티쳐'에 출연한다. 한국에서의 공식 첫 출연인 셈이다.
'포미닛의 Mr. 티쳐'는 해외 진출을 선언한 포미닛을 맞춤형 한류스타로 만들기 위해 태국, 일본, 대만 등 각 나라 꽃미남 선생님들이 자국의 문화와 언어를 가르쳐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니찬은 태국 선생님으로 전격 발탁돼 포미닛의 사부로 활약할 예정이다.
니찬은 "태국 문화를 알리는 전도사 역할은 물론 동생 닉쿤과의 이야기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19일 밤 12시 첫 방송.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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