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日 공식사이트 개설 당일 한시간에 2만명 접속! '서버다운'

백지은 2011. 1. 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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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의 일본 공식사이트 개설 당일, 한 시간만에 2만 명의 접속자가 몰려 서버가 다운됐다. 사진은 콘서트에서 '루시퍼'를 선보이는 모습.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샤이니가 일본에서 폭풍 인기를 과시했다.

일본 산스포는 4일 "샤이니의 공식 사이트가 개설 당일, 접속자 수가 몰려 서버가 일시정지됐다"고 보도했다.

샤이니는 지난 2010년 12월 26일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 체육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날 공연을 관람한 관객 2만 4000명에게 일본 공식 사이트 개설 소식이 전해졌고 오후 8시부터 1시간에 약 2만명이 접속하는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한꺼번에 접속자 수가 몰리자 12월 26일 오후 9시부터 12월 27일 오전 1시까지 서버가 폭주해 회원 등록 시스템이 다운됐다.

산스포는 "사이트가 개설된다는 일반 공지는 전혀 없었음에도 이와 같은 접속자 수를 기록한 것은 확실히 예상 외의 해프닝"이라며 "서버를 복구한 뒤에도 공식 사이트 개설 소식이 전해지면서 1주일에 약 10만건의 페이지뷰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샤이니는 요요기 라이브에서 2회 공연으로 2만 4000명을 동원했다. 한 달 동안 진행된 티켓 응모 이벤트에 10만명이 넘게 참여했을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샤이니는 지난 1일과 2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샤이니 월드'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3월 일본에 정식데뷔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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