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 '월드스타'와 또 다른 '월드스타'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이슈를 낳았다.
최근 홍콩을 방문한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레알 마드리드 소속 프랑스 축구선수
지네딘 지단과 함께 시계 브랜드 관련 행사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됐다.
중국 현지 언론 카메라에 포착된 비와 지단은 나란히 블랙 정장으로 코디해 멋스러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비는 회색 티셔츠를 입고 편한 차림으로 지단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국내 네티즌은 비와 지단이 함께한 사진을 중국 사이트에서 국내 포털사이트 내 사진게시판으로 옮겨 게재해둔 상태.
비의 사진을 본 이들은 "비는 역시 정장이 잘 어울려", "홍콩에서도 빛나는 월드스타", "세계스타와 함께 하니 국제적인 CEO포스 물씬~" 등의 의견을 나타내며 반색했다.
사진 = on.cc
김예나 기자 / yeah@tvreport.co.kr
'가이드 & 리뷰' 방송전문 인터넷 미디어 'TV리포트'
제보 및 보도자료 pi@pimedia.co.kr < 저작권자 ⓒ 파이미디어 TV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