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뉴스24 >
애니메이션 '
에반게리온 : 파(破)'가 오는 12월 3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에반게리온 : 서(序)'의 2008년 개봉에 이어 1년여만에 찾아오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이 영화 관객들과 스크린에서 만날 예정이다.
TV방영 이후 애니메이션의 전설로 자리매김한 '에반게리온'의 신극장판 '에반게리온 : 서(序)'는 2008년 국내에서 최초 개봉해 큰 흥행 성공(CGV 16개관 개봉, 7만3천516명 동원)을 거둔 바 있다. 이어 지난 6월에 일본에서 개봉한 신극장판 2번째 작품 '에반게리온 : 파(破)'는 블록버스터 '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을 누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에반게리온 : 파(破)'는 2007년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총 4부작으로 새롭게 기획한 신극장판이 원닥과는 그 궤도를 달리하기 시작하는 내용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기존 캐릭터들의 변화와 '마카나미 마리'라는 새로운 캐릭터가 주는 신선함, 재창조된 에반게리온과 사도들의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에반게리온의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들이 기대를 모은다.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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