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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 테론 ‘빛나는 외모’

로이터 | 입력 2009.11.05 15:47 | 수정 2009.11.05 17:29 | 누가 봤을까? 30대 여성, 광주

 




영화'더 로드'에서 주연을 맡은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4일(현지 시간) 미국 할리우드에서 열린 '2009 AFI 페스트' 영화 상영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샤를리즈 테론 ‘빛나는 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