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국민 경차 '모닝 에코플러스' 출시
뉴시스【서울=뉴시스】김훈기 기자 = 기아차가 대한민국 대표 경차 '모닝'의 성능을 대폭 개선한 '모닝 에코플러스'를 10일 출시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존 대비 3.4%~8.2% 향상된 연비다. 수동변속기로만 보면 21.2km/ℓ로 국내 가솔린·LPG 차량 중 최고 수준의 연비를 달성한 것이다. (사진제공=기아차)./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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